끄적끄적2026. 3. 30. 22:37
반응형

제미나이 분석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제미나이로 그리긴 했는데, 사실 지수는 믿을 수 없는 트렌드긴하네,

아무튼 65개월 주기 사이클이라는 (키친파동의 변형) 것도 참고할만하니 알고 있기.

 

 

**키친파동 

- 약 3~4년 (40개월 내외) 주기로 반복되는 단기 재고 순환을 의미

- 65개월 주기는 유동성 + 중기 설비 투자로 본다면,

- 키친 파동은 기업들이 물건을 얼마나 쌓고 비우느냐에 초점

 

 

 

제미나이

 

클로

 

 

**키친파동과 65개월 주기 사이클

- 제미나이와 클로드로 그려본 차트

- 클로드가 더 믿음직스럽긴 함

 

현재 상황 분석 (by. Claude)

키친파동 (Kitchin Cycle, ~40개월)

키친파동은 기업의 재고 투자 사이클에서 비롯된 약 38~42개월 주기의 경기 파동입니다. 이 파동의 저점을 따라가면 2009년 3월 → 2011년 10월 → 2015년 8월 → 2018년 12월 → 2022년 10월 → 2025년 4월 구간이 상당히 규칙적으로 맞아떨어집니다.

현재 위치는 2025년 4월 저점(트럼프 관세 쇼크로 인한 조정)에서 반등한 이후의 고점 근방에 해당합니다. 2026년 초부터 S&P500이 6,900선에서 6,400선으로 다시 밀리는 것은 다음 키친 저점을 향한 하강 초입과 시간적으로 일치합니다. 키친파동 리듬상 다음 저점은 대략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사이로 추정됩니다.

65개월 사이클

65개월 사이클(약 5.4년)은 키친파동보다 한 차원 큰 중기 경기 리듬으로, 대형 시장 저점과 잘 겹칩니다. 주요 저점:

  • 2009년 3월 — 금융위기 바닥
  • 2020년 3월 — 코로나 패닉 저점 (약 132개월 = 65개월 × 2)

이 리듬대로라면 다음 65개월 사이클 저점은 2020년 3월에서 약 65개월 후인 2025년 8월 전후입니다. 그러나 2025년 4월의 조정이 잠정 저점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아직 더 큰 저점이 2026년 하반기에 올 수 있다는 해석도 공존합니다.

핵심 시사점

두 사이클이 동시에 하강 구간에 있다는 점이 현재 상황의 핵심입니다. 키친파동과 65개월 사이클의 저점이 근접하게 겹칠 경우, 시장 충격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습니다(2009년 3월, 2020년 3월이 대표적). 지금의 S&P500 약세(6,900 → 6,379, 약 -8%)는 이 두 사이클의 하강 압력을 동시에 받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클 분석은 타이밍 도구가 아닌 방향성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저점의 깊이는 관세 정책, Fed 금리 경로, 기업 실적 등 펀더멘털 변수에 의해 결정되며, 사이클은 그 맥락을 제공할 뿐입니다.

 

 

 

 

2026–2030 주요 사이클 이벤트 해석

가장 주목할 시점은 2026년 하반기입니다. 키친파동 저점과 65개월 사이클 저점이 동시에 수렴하는 구간으로, 두 사이클이 겹칠 때 시장 충격이 증폭된다는 점에서 경계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2009년 3월, 2020년 3월이 바로 이 두 파동의 저점 수렴 사례였습니다.

이후 2028년 전후로는 키친파동의 고점 국면이 예상되며, 사이클 리듬만 놓고 보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2029~2030년에는 다시 키친파동이 저점을 향해 하강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흐름입니다.

물론 이 사이클들은 수십 년치 패턴을 정현파(sine wave)로 모델링한 것이라 정확한 저점 날짜보다 방향성과 대략적 타이밍 파악에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저점의 시기와 깊이는 거시경제 변수에 따라 수개월씩 앞당겨지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13. 00:45
반응형

 

 


체크해야 할 뉴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12010003864

 

하메네이 첫 메시지 “호르무즈 계속 닫아라”…트럼프 “유가보다 이란 핵 저지 우선”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와 미군 기지 공격을 경고하는 첫 공개 메시지를 내놓자 이에 대응하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www.asiatoday.co.kr

https://www.mbn.co.kr/news/economy/5181377

 

트럼프 전쟁 중에 관세 복원 시동…한중일 등 16개국에 ″301조 조사″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또 관세를 높이려고 시동을 걸었습니다. 우리나라 등 주요 무역 상대국의 ...

www.mbn.co.kr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22150484246

 

트럼프 "이란 이겼지만 군사 작전 계속"...미, 전략 비축유 방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이겼다면서도 군사작전은 계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또 미국도 전략 비축유 방출로 유가가 내려갈 거라며 지지층 달래기에 나섰...

www.ytn.co.kr

 

 

포인트

- 굴복하지 않는 이란과 자신감 넘치는 트럼프, 그러나 뭔가 출구 전략을 찾는 느낌

- 이 와중에도 관세 만지작 만지작

 


1. 5G 공부하고 있었는데 날라가버려서 아쉽. 역시 미리미리 준비된 자만이 승리하는 법.

2. 늦게 시작했지만 이제라도 뚜벅뚜벅 걸어가다보면 시장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길거라 확신함.

3. 지방 부동산 투자할 때, 전국을 다 알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를 했어도 모르는 지역이 있었음

4. 다 알려고 하고 꾸준히 모니터링 하려면 그거만 붙잡고 있어야 될 것 같았음

5. 주식도 비슷할 것 같다. 일단 모든걸 다 투자하려 하지 말고 천천히 알아가야겠음

 

6. 코스피 야선, 유가를 보니, 내일은 아무래도 빡세게 조정줄 것 같다

7. 이래서 항상 현금은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낌

8. 오늘 약간 뇌동매매 느낌으로 이노와이어리스 샀다가 처물림

9. 대략 5100선까지도 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8.5% 수준

10. 전략비축유 방출하는 것 마냥, 묶어뒀던 시드를 만지작 해야될 때가 된 것 같음

11. 형님들, 도대체 어디까지 뺄 지 모르겠지만, 일단 911테러때랑 비슷한 시장의 흐름이라고 판단

12. 그러나 그 때와는 다른 분위기이니, 울퉁불퉁한 시장은 맞는데, 기간은 아무도 모름

 

13. 근데 지정학적 문제가 계속 붉어지고, 이번 전쟁에서 국산 무기들의 성능이 검증이 되어버리면, 오일머니들이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이지만, 더 많이 오를 수도 있을 것 같다.

14.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현대로템, 풍산, 빅텍, RFHIC, 한일단조, 파이버플, 퍼스텍, SNT다이내믹스(어제 팔았는데;;), 삼현, 삼양컴텍 추가로 조선주들까지.

15. 이렇게 흐르면 나중에 중국이 대만도 계속 찝쩍거릴텐데...

16. 사실 피를 봐야 주가가 오르는건 사고 싶진 않았지만, 포트 방어가 안되니... 참 어렵다.

17. 어쨌든 시장은 흔들흔들 해도, 탄력 받을 수 있을만한 모멘텀을 찾자.

18. AACR 초록 공개, AD/PD학회, 넥스파우더, 아티센셜 미주시장 점유율 확대 체크

19. 바이오는 시장 주도하는 바이오 내에서의 섹터 주목 및 섹터별 한 종목 정도는 가져가야될듯

20. ADC, GLP-1, AI신약개발, RNA, CDMO

21. 사실 공부하다보면 50개도 사야될거같은데, 이번에 기술이전에 투자하는 ETF도 나온다고 하니, 일정 금액은 이쪽으로 편입

22. 기술이전 ETF가 투자할만한 기업들도 투입.. 이미 에이비엘바이오 비중이 높다.



 

 

브렌트유 쌍봉 그리는 중

 


사상최강 야간선물

 

-4% 라니.. 밀어버리겠다 이건가


 

염이사님 분석자료에서 캡쳐한 ...

증권주 하나 있어야 되는데 너무 안좋은 것 같고 있어서 하락 크게 오면 갈아타기 해야되나...ㅋㅋ

 

 

그나저나 두산테스나는 올라갈만하면 하락오고 ㅋ 환장..ㅋ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11. 00:26
반응형

 

 

1. 5500선을 다시 되찾았다. 울퉁불퉁. 그래도 5000포인트는 강력한 지지선이 되어줄 것 같다. 숫자가 의미하는 심리적 마지노선의 역할도 가능.

2. 트럼프가 전쟁이 거의 끝난 것처럼 이야기하니, 유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이 되어가고 있고

3. 증시는 그러한 기대와 큰 낙폭 뒤 기술적 반등이 진행중

4. 어쨌든 20일선 위로 올라서주면 가상화폐 시장같은 급락/급등은 조금 진정되지 않을까.

 

 

 

 

 

 

5. 야간 선물옵션 일단 상승 출발해서 아직까지 상승 추세에 있음

6. 야간 사이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 뭐, 내일도 추가 상승 가능성은 있을 수 있겠다.

7. 현재에도 이란은 이스라엘로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긴함

8. UAE는 탄도미사일 8발 , 드론 26대 요격. 어느 회사꺼 쓰는거고 이거. 

 

 

 

9. 유가는 상대적 안정세로 돌아섬

 

 

 

10.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세가 강했고 개인은 매도세가 더 강했음

11. 코스닥액티브etf 영향도 있었고 코스닥도 상승세로 마감.

 

개인/외국인/기관/연기금

 

12. 개인/외국인/기관/연기금 매매동향 살펴보기

 

 

 

 

13. 삼성전자, SK 자사주 소각 소식 (삼성 16조, SK 5.1조)

 

14. 상법개정 관련해서는 금융쪽에서 환원 의지가 보이고 요즘 거래량이 많다보니 금융주 눈여겨 볼만한듯. 이번에 조정 받기도했고.

 

15. 다른 대기업들은 언제 발표할꺼냐? 특히 HDC. 

 

16. HDC는 아들들 지분 확대를 위한 노력이 눈에 보임. 곧 HDC현산의 서울원에는 AI어쩌고 이런거 많이 나올듯. 아들이름 거론되며.

 

17. 이번에 상법개정 공부를 하면서 대기업이 자식 세대에게 어떻게 물려주는지 봤는데 대단하다고 느낌

 

18. 뭐 나라에 기여한 것도 있기 때문에 나는 굳이 자식들에게 회사를 넘겨주는 방식에서 법을 피해서 넘겨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인정하는 바임

 

19. 그러나 상대적으로 주주들에게는 야박하다는 점에서 화가 나긴 나더라.

 

20. 이소영의원 후원금 ㄱㄱ 하고 싶을 정도로 잘하고 있음

 

21. 상속/증여세를 낮출 필요성이 있어 보임. 이런거때문에 기업들이 어떻게 해서든 법을 피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나같어도 그러겠다. 몇년간 수억의 세금을 내보니..ㅋ

 

22. 다양한 기사와 블로그에 분석한 글들을 살펴보니, 미국의 큰 그림이 그려졌음

 

23. 이 모든건 중국을 잡기 위한 계획이었던 것

 

24. 음모론은 음모론으로 끝내는게 맞지만, 나는 음모론을 좀 많이 믿는 편.

 

25. 중국으로 들어가는 저가 원유를 모두 막아버리고 (러시아, 베네주엘라, 이번에 이란까지) 미국의 LNG를 중국이 어쩔 수 없이 사게 만듦으로써 중국이 미국 손바닥 안에서 놀게 하려고 하는 그런 그림 (뭐, 손바닥 안에서 논다는 표현은 좀 아니긴하다) 패트로 달라 건들지마라 이거지.

 

26. 유가는 안정세로 돌아가는 분위기지만, 일단 중동 국가에서 감산하게 되면 원유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27. 그러나 비축유를 푼다고 해주심 (G7)

 

28. 아무튼 에너지 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큰 그림인데 과격하다.

 

29. 4월에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있으니, 도람푸 성님 전략 짜신듯

 

30. 중국은 지금 속으로 부글부글 할 듯.

 

 

바이오관련 모니터링할꺼- 사고싶은기업은 겁나 많지만, 다이소될듯하여 7개만!

31. 3월 18일 알츠하이머/파킨슨병 국제 학회 - 에이비엘바이오 - 큰 모멘텀이 되어줘!

 

32. 토베시미그 ABL001 담도암 임상2/3상 주요지표 결과

 

33. 타임코스닥액티브에 에이비엘, 리가켐, 알지노믹스, 리브스메드 편입. 굿. 팔지는 말아줘. ㅋ

 

34. 리가켐바이오 얀센에 이전한 ADC후보물질 임상 진행, 추가로 L/O 이야기 나오는거 추적

 

35. 3월말 바이오 유럽 스프링 - 임상발표보다는 L/O 계약 및 공동연구논의 위주. -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지아이는 지못미 못샀다..)

 

36. 4월 AACR 미국암학회 - 초록은 3월 중순~말경에 홈페이지 공개됨. 학회 시작전에 급등하는 경우 많음. 3월 3주~4주 모니터링 - 알지노믹스,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모멘텀 강하게 나와주기를!

 

37. 뉴스에도 나왔듯이 알지노믹스 AACR에서 RZ001 구두발표 예정이라고 나옴. 그래서 주가도 급등

 

38. 바이오는 참 재개발 투자하는 것 같음.

 

39. 기대감에 너무 많이 오르는 편. 당연히 밑으로도.. 

 

40. 하지만 나는 비트코인으로.. 아니 알트코인으로 단련된 강철 멘탈이기때문에 바이오 급등락은 무섭지 않다.

 

 

 

 

코스닥시장

41. 사실 숫자 측면에서는 아직 코스닥을 논하긴 이르고, 그런 류의 투자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코스닥을 외면하기 쉽상

 

42. 정부의 강력한 정책이 있으니, 코스닥도 봐야된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 나중에 잘 빠져나와야 된다는 생각을 한다.

 

43. 특히 코스닥 액티브 etf는 편입 종목들이 공개되었지만, 사실 액티브는 펀드매니저가 언제든지 팔아뿔 수 있기 때문에 들어갔다고해서 마냥 좋아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패대기 당할 수 있으니.

 

44. 최대한 패시브 ETF에서 중복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들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생각함.

 

45. 암튼 나는 투자할 종목을 선정하긴 했으니... 이거는 좀 밀어부쳐보고 싶다.

 

46. 오늘도 투자금의 3% 매수!! 

 

47. 야간선옵이 지금 시점 너무 오르고 있다.3%가량. 내일도 오르면 안되는데.

 

48. 일단 이번주 안에 적절한 수량 확보 필요.

 

49. 오늘 수익 많이 났던 거 일부 익절 진행.

 

50. 내일도 매수할 수 있는 체력 확보해두었으니. 내일 화이팅!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10. 00:30
반응형

260309

 

 

 

1. 지난주 양일간 -20% 하락 후 역대 2위 상승 (9.63%)이 있었고 주말간 썩 좋지 않은 뉴스들이 많이 오갔었다.

 

2. 원유는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100달러를 돌파하며 오늘 코스피는 하락으로 출발

 

3. 결국 -5.96% 하락했고 울퉁불퉁한 장세가 지속되었음.

 

4. 911테러와 러우전쟁을 살펴보았을 때, 지금과 같은 변동성은 있었고, 금리인상까지 겹쳤던 러우전쟁보다, 지금과 같이 증시만 보았을 때, 급락했었던 시기인 911테러 시기를 보았을 땐, 지금의 변동성은 즐길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5. 제일 우려되는건 이런 미친 시장에서 갑자기 또 하나의 블랙스완, 시장을 무너뜨릴만한 블랙스완이 나오는 것. 그것이 블랙록, 블랙스톤 환매 금지 사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991461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부실률, 금융위기 후 최고"…더 커진 사모신용 공포, 'AI버블 붕괴' 도화선 우려 사모신용 1.8조달러로 불어나 블랙록·블랙스톤도 환매 사태 돈 떼일 우려에 금융주 폭락 AI 산업 '돈맥경화' 이어

www.hankyung.com


6. 어쨌든 개별 종목별로 봤을 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밸류는 몹시 저렴해진 상태. 코스피 전체로 봐도 몹시 저렴한 상태인데 (FWD PER) 닉스전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니깐.

 

7. 결정의 시기. 다음달 말일에 써야될 돈을 갖다가 박아야되나. ㅋㅋ모험. 만약 변동성 발생 시 추가로 땡겨뿌면 되니... 

 

8. 나중에 이날 어땠나 보기위해서 적는거니깐. 현재 마음 적어보기. 한편으로 엄청난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중

 

9. 삼전닉스도 좋지만, 봐두고 있는게 있는데, 소부장 중의 하나. 

 

10. 그 주식의 펌핑이 나오는 날은 (사업보고서 발표일 후, 계약체결 공시 후). 올해는 3월 17일로 예상되는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됨.

 

11. 추가로 터질 계약 건도 있을거고, 현 상태에서 하이닉스 독점이다보니 용인Fab으로 들어갈 물량 계약까지 터지면 올해는 이 주식으로 꽤 좋지 않을까 싶음

 

12. 용인Fab 예정이 27년 5월에서 27년 2월로 앞당겨졌고, 장비 계약은 보통 6개월 전에 되는 것 같은데, 그럼 8월~10월 사이에도 계약 공시가 뜰 것 같은데..

 

 

13. 조사를 하다보니 뉴스에 팔아라였던 시기였음. 2023년

 

14. 위 차트는 21년부터 현재까지 조사한 것을 적어놈. 유튜브에서 이 주식 방송하는 놈들 LLM돌려서하는데 맞는 놈이 없음ㅋ



 

15. 제일 중요한 25.12.31, 26.1.26 계약체결공시임. 이때 떡상했음. 미리 돌지 않아서 그런건지, 다른 장비주들에게 관심이 쏠려서 소홀해져있었던건지.

 

16. 이미 다른 장비주들은 하이닉스 용인FAB에서 나올 계약 건들이 선반영 되어 있다고 생각함.

 

17. 이 친구는 아직 신선한 상태라고 생각. 공급계약체결 소식에 이천과 청주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았을 때, M15X로 들어가는 장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18. 위 기사가 나왔을 때는, 반도체 경기가 좋지 않았었기때문에 효과가 미미했다.

 

19. 밸류는 아직 저평가 느낌인데, 언제 블랙스완이 튀어나올지 모르겠고, 전쟁 때문에 울퉁불퉁한 시장탓에 망설여지긴한다. ㅋ

 

20. 아무튼 오늘은 예상했던 시장이라 그런지 그닥 타격이 없었던 하루였다.

 

21. 3월 10일 12:30이 지나는 시점, 코스피 야선 3.87%. 내일은 또 바로 반등 줄 수도 있겠군.

 

22. 내일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하는 날

 

23. 뭔가 내일 분위기 좋을 것 같다. 다음날 또 오른다고 해도 오늘 보유 현금의 50%를 추가로 매수했으니, 내일은 좀 팔아야겠다.

 

 

 

“이란, 또 튀르키예에 미사일 발사”… 나토 코털 건드리나

 

“이란, 또 튀르키예에 미사일 발사”… 나토 코털 건드리나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한 중동 사태가 연일 확전을 거듭하는 가운데 이란이 또다시 탄도미사일도 튀르키예 공격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튀르키예는 이란과 사이가 나쁜 주

v.daum.net

 

근데 이란 놈들 또 뭔짓하고 있냐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8. 22:15
반응형

10년치 금리 TREND

 

 

1. 퇴로를 열어두지 않는 트럼프, 끝까지 가보자는 이란으로 인해 지속적인 불확실성 발생중. 명확하게 미국의 약점을 알고있는 이란. 협상의 기술에서 보면, 협상의 우위는 시간이 많은 놈이 가져간다는데..

 

2. 국제 유가 상승하면 금리 인하는 커녕 금리 인상을 해야되는 상황으로 진행될 것

 

3. 스테그플레이션까지 우려가 되는 상황

 

4. 전쟁에 가려져 블랙스톤의 대거 환매 이슈 있음. 블랙스완으로 번질 수도 있음.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5266?ref=naver

 

블랙스톤 5조 환매…사모대출 펀드런 공포

인공지능(AI)의 파괴적 혁신에 사모대출(Private Debt) 시장에서 월가 큰손들의 투자금이 대거 이탈하고 있다. 에이전틱(비서형) AI의 등장으로 소프트웨어(SW) 업종의 경쟁력이 줄어든 한편 막대한 AI

www.sedaily.com

 

 

 

5.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시점은 이미 금리가 상승하던 시기였음

 

6. 22년 2월 러-우 전쟁이 시작됐었는데, 22년 10월, 23년 1월 쌍바닥을 찍고 다시 상승추세를 이어갔음 

   코로나때 정제안된 오일이 집으로 올꺼라는 말도 하고 그랬었..

 

 

 

 

7. 22년 3월 브렌트유 피크를 찍고 100달러 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6월 쌍봉 찍고 하락세. 전쟁은 유지

 

8. 이때는 전쟁의 영향보다는 급격한 금리인상의 여파가 더 증시에 악영향을 끼침

 

9. 일단 현재는 국제유가 상승세이고 100달러는 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음... 현 상황은 중국에게 불편한 상황

 

10. 트럼프와 시진핑이 4월에 회담이 있는데, 그때까지 전쟁이 진행된다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음. 그 전까지 중국이 좀 개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그런데 트럼프가 뭔가 퇴로를 조금은 열어둬야 하는데, 너무 완강하다보니, 궁지에 몰린 쥐라 고양이를 물려고 하는 상황. 

 

 

코스피
S&P500

 

11. 그래서 이때보다는 가장 많이 하락했던 911테러때도 함께 봐야되기 때문에 저번에 한 번 봤었음.

 

12. 일단 변동성이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계속해서 위아래 흔들것!!

 

13. 계속 가져갈 주식은 홀딩하고 트레이딩이 필요한 주식은 트레이딩으로 대응. 물론 뭐 다 맞을 순 없겠지만.

 

14. 3월 10일에는 코스닥ETF액티브 출시가 되는 이슈가 있음

 

15. 코스닥으로는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건 자명한 사실.

 

16. 그러나 세력횽님들 이때를 기회로 삼고 다 털고 나갈 수도 있음.

 

17. 코스닥은 바이오, 로봇, 반도체 소부장, ESS, 2차전지, 우주테마가 주를 이룰 것

 

18. 액티브ETF는 둘째치고 일단 패시브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코스닥ETF 편입종목, 로봇ETF, 바이오ETF) 중복적으로 편입되는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도 확인해야됨.

 

19. 갠적으로 보는 것은 현재는 바이오에 있지만, 로봇쪽으로도 들어올 수 있을만한게 리브스메드가 아닌가 싶음

 

20. 일단 액티브ETF를 계속해서 추적하는 것이 필요할듯하여 GAS로 관리 예정

 

21. 최근 바이오 공부를 많이 했는데, 글로벌적으로 Trend인 쪽으로 관심가져야될 것 (비만치료, RNA) = 삼천당?,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 올릭스, 알지노믹스

 

22. 이제 오가노이드쪽, AI바이오로도 관심들이 많기 때문에 이쪽도 미리 관심갖고 사두는 것이 좋아보임. 토모큐브, 프로티나, 그래피?(여긴 아직.. 모르겠음)

 

23. 그리고 말하면 입만 아픈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는 당연히 편입될 것

 

24. 바이오는 너무 사놓고 기다려볼만한 것이 많아서 .... 오름,에이프릴,로킷,넥스트바이오메디컬등등....

 

25. 백화점마냥 다 살꺼면 걍 ETF하는게 나을듯

 

26. 반도체소부장은 아직 오르지 않은 종목인 디아이티. 레이저 관련 반도체 장비인데, 앞으로 많이 오를 것 같음

 

26. 아니면 다 담은담에 펌핑나오면 매도하던지.. 오래가져갈거는 장기 계좌로 빼두기.

 

27. 다좋은데 변동성이 심해서 바닥으로 눌러버리면 다 무용지물이다. 일단 미국의 재채기로 인한 독감을 조심해야될 때이기때문에 변동성에 너무 두려워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즐길 필요도 없을듯. 장투, 단타 잘 구분해서 잘해보자규.

 

 

 

혹시나 누가 볼까 싶어 적는데, 투자의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권유 X 기록용입니다.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6. 00:39
반응형

 

 

1. 코스피 9.63% 상승으로 역대 2위. 어제 투매한 개인들 어쩔꼬..

 

외국인 탈곡기 가동

 

 

 

2. 코스닥 14.10% 상승 - 외국인들이 코스닥 대거 사들임... 일단 많이 떨어지기도 했었고 정부가 밀어주는거도 있고 무엇보다 한국 시장은 도박장이라고 생각한듯. 어제 야간선물 상한가 친거보면.. 우리나라를 갖고 노는 것 같다는 생각

 

3. 코스피 시총 1위, 2위 기업이 11% 상승함. 많이 빠지긴했었찌... 솔직히 벌어들이는게 얼만데...

 

4. 코인할 때는 이런 급락이 오면 (예를들면 붇다빔), 다시 반등은 주지만, 결국 그 밑꼬리보다 아래로 털어버리는 경험을 많이 했다.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함. 대빵을 잃은 이란과 무대뽀 미국, 신념의 이스라엘... 물론 어제 하락 수준까진 아닐거라고 생각. 5000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중으로 보임.

 

5. 이란은 개념없이 이웃 중동 국가들에 공격을 하고 있어서 다구리 처맞는 느낌

 

 

 

6. 911테러가 났을 때, 증시를 잠정 폐장 검토한다는 등의 뉴스가 있었으나, 역대급 하락을 보여준 날이 됨... 2001년 9월 12일

 

 

 

 

7. 2001년 911테러 시점의 주가. 9/12 ~ 9/27까지를 테러에 의한 변동성 장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8. 당시의 분위기는 공포 → 체념으로 넘어간 단계. 불확실성 최고조. 전쟁 이야기 등등... 개인들은 이럴 때 투매를 많이함. 어제도 그랬음. 장기화될거라는 말 + 대폭락 이틀 연짝 맞아뿌니... 투매 발생.. 

 

9. 당시 우리나라는 IMF 직후이자 대기업 구조조정 중, IT버블 붕괴의 여파까지 있었던 시기... 일단 체력적으로 현재와 비교는 안되는 상황임.

 

10. 현재 우리나라 경제 체력과 증시 부양책 그리고 지방선거에 의한 +@ 구두 개입 등등 좋은 부분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 V자 반등으로 갈 수 있겠지만, Mr풀배팅 → 현금확보는 해야된다는 스탠스로 변경.

 

11. 물론 Mr풀배팅 상태에서 파킹통장에 잠자고 있던 돈을 어제 태워서 수익을 조금 보긴했다만, 일단 증권 계좌에서 현금 확보는 하고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

 

 

12. 일단 유가가 잡히지 않고 있고 환율도 안좋음.

 

13. 그냥 불확실성이 클 때는 현금확보하면서 추후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선택

 

14. 지금 실적이 너무 좋다보니깐.. 이게 쉽게 꺾이진 않을 것으로 예상

 

15. 일단 반도체 실적 너무 좋고 추정치도 너무 좋음.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성장률이라고 보기때문에... 현재 보고서들의 성장률로 보면, 2분기 실적이 나올 때 쯤의 레포트를 좀 봐야될듯.

 

16. 지주회사 상법개정으로 수혜 받을 수 있는 기업 발굴 필요. 저 PBR, 자회사가 실적이 좋은 기업. 자사주 소각을 하면서 대주주가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좋은 회사?

 

17. 바이오도 일정 부분은 가져가려고 함. 바이오는 마치 재개발 현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밌음.

 

18. 내포트에는 방산이 없었다. 중국이 호시탐탐 노리는 대만... 이거도 있고 중동국가에서 우리나라의 무기들을 좋다고 하고 있고

 

19.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한거 있다. 빠름. 납기 확실. 저렴. 고품질.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주를 따낼 것 같음. LIG넥스원 이번에 엄청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같다. 방산은 포트 마련해야될거같은디...

 

20. 아무튼 너무 일희일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빠른 시일 안에 정상화를 바라고 주식도 좀.. .ㅎ 내꺼 수익 다시 복구 좀 부탁.. 기도...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3. 5. 00:07
반응형

 

 

1. 2026년 3월 3일, 코스피 7.24% 하락

2. 2026년 3월 4일, 코스피 12.06% 하락

 

3. 코스피의 역대급 하락 기록 (Top1 기록)

 

📉 코스피 역대 하락률 TOP 10 (하락률 기준)

(▼ 클로드 버전)

🥇 1 2026년 3월 4일 -12.06% -698.37p 미국·이란 전쟁 발발
🥈 2 2001년 9월 12일 -12.02% -64.97p 미국 9·11 테러 여파
🥉 3 2000년 4월 17일 -11.63% -93.17p 미국 나스닥 버블 붕괴
4 2008년 10월 24일 -10.57% -110.96p 글로벌 금융위기
5 2008년 10월 16일 -9.44% -126.50p 글로벌 금융위기
6 2024년 8월 5일 -8.77% -234.64p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블랙먼데이)
7 2020년 3월 19일 -8.39% -133.56p 코로나19 팬데믹
8 1998년 6월 15일 -8.10% 약 -24p IMF 외환위기
9 2008년 10월 20일 -7.99% 약 -89p 글로벌 금융위기
10 1998년 10월 28일 -7.69% 약 -22p IMF 외환위기

 

(   제미나이 버전)

 

(   챗gpt 버전)

 

 

갠적으로 이런거는 제미나이가 제일 괜찮은 것 같음


 

4.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사망 후 호르무즈 해협 봉쇄중으로 유가 상승

 

 

 

5. 이란은 주변 국가에 포격. 여기서 잠시 종교와 신념에 대한 무서움이 생김

https://www.mk.co.kr/news/world/11978959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 내 모든 군사·경제 인프라 완전 파괴할 것” - 매일경제

이란이 중동 내 모든 군사, 경제 인프라를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4일(현지시간) 국영TV에 발표한 성명에서 “역내(중동) 군사·경제 인프라를 완전히 파괴할 준비

www.mk.co.kr

 

 

 

6.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UAE의 원유 수출 방해를 위해 푸자이라에도 포격 감행

제미나이로 제작

 

 

하브샨에서 푸자이라까지 송유관이 있어서 호르무즈해협 봉쇄 시에도 우회하여 나가는 원유가 있으나,

❌ UAE 송유관만으로 안 되는 결정적 이유 3가지 (by. Claude)

① 절반은 여전히 막힌다

ADCOP은 ADNOC의 육상 무르반(Murban) 유전만 연결되어 있어, UAE 해상 유전에서 생산된 하루 약 150만 배럴의 원유는 여전히 호르무즈를 통해야만 수출이 가능합니다.

② 다른 산유국은 대안이 없다

이라크는 터키 방향의 키르쿠크-세이한 파이프라인이 이론상 하루 120만 배럴 처리가 가능하지만, 2023년 이후 정치·법적 분쟁으로 사실상 폐쇄된 상태입니다. 또한 OPEC+ 여유 생산 능력의 76.5%가 호르무즈 봉쇄 영향권 내 국가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③ 석유만의 문제가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전세계 수출 가능 LNG의 18.6%, 비료의 33%, 광물 자원의 17.2%가 통과합니다. 특히 LNG는 파이프라인 대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한국은 LNG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

UAE의 ADCOP +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파이프라인(얀부 방향, 업그레이드 후 일 700만 배럴)까지 합산하면, 이론상 하루 최대 740만 배럴을 우회로로 돌릴 수 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통과 물량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Jakarta Globe

또한 ADNOC은 제벨 단나(Jebel Dhanna)-푸자이라 간 추가 파이프라인(하루 150만 배럴)을 2027년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며, 이 경우 UAE의 우회 수출 능력이 사실상 두 배가 됩니다.

 


 

7. 어제(260303)는 장 시작 시 별 영향을 받는 것 같지 않았지만, 바로 내리 꽂기 시작하여 회복을 못하고 -7%이상 빠졌음. 외국인 대량 매도

8. 오늘(260304)은 아마도 전일 폭락 + 넥스트장 추가 폭락에 야수의 심장으로 돈을 태운 사람들도 있었을듯.. 역사적으로 개폭락 뒤에는 반등이 있었기 때문에

 

9. 전쟁 후 이틀째 장에 -12.06%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우게 된데에는 개인들의 투매까지 겹쳐짐. 

10. 고점대비 -20%가 빠지면서 현재 가격은 충분히 반등이 나올 수도 있을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11. 일단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외부 요인에 의한 & 단기적인 급상승에 의한 폭락이었기때문.

12. 이런 하락 장세가 얼마나 더 갈지는 사실 아무도 모름.

 

13. 지금 해야될 일은 보유종목 리밸런싱, 추가로 반등을 노려보며 실적이 좋았는데, 벨류가 너무 높아보였던 종목에 추가 매수라고 생각하여 보유 현금 투여.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상태에서 원유는 상승을 일단 멈췄고 미국장은 상승중)

 

14.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다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었고, 종교와 신념으로 가득찬 한 국가와 진퇴양난 입장의 할배의 협상은 전혀 진전이 없어보이니 장기화 될거 같다는 기사들이 난무함.

 

15. 시장을 맞출 수는 없으니, 항시 비중은 조절하면서 이러한 위기를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16. 부동산도 사실 다주택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쩌리 위주 투자 시) 체력이 단단해야 됨 (쩐)

 

17. 주식도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보면, 비중 조절 필수, 체력이 단단해야 됨. 주식 계좌에 들어간 돈을 모두 사용했을 때,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체력. 주식 계좌에 처음부터 다 넣어두니깐, 사고싶은거 너무 많아서 다 쓰게되고, 주식 계좌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비중이 높아도 포모를 느낌..

 

18. 내일은 개폭락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비정상적인 하락세였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반등은 나와줄거라 믿음

 

19. 코스피 5000이하로 빠지는걸 잼통령께서 싫어할 것

 

20. 우리나라의 지방선거가 6월에 있으니, 이번에 개미들 살려주는 퍼포먼스하면 지지율 상승각

 

21. 150조 국민성장펀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대기중

 

22. 주가 급락으로 우리나라의 pbr이 1배 이하로 떨어짐. per도 8배대..

 

23. 10년 평균 = 검정선.....  기업의 이익 추정치를 주가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24. 반도체 가격은 계속 상승중

 

25. 야간 코스피 선물 상한가

 

26. 일단 이번주 금욜에 또 난리나는 시장이 될 수 있겠지만... 일단 내일은 이짤이 어울릴듯..

 

 

 

27. 지금은 기도메타가 절실히 필요한 시간.... 나중에 오늘의 생각이 필요한 날 꺼내보려고 글 작성함..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2. 23. 00:01
반응형

국내 RNA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텍의 주력 아이템을 기반으로 공부

 

알지노믹스 ::: RNA 수술 도구

- 핵심 : 리보자임 기반의 RNA 치환 효소 기술

- 핵심 플랫폼 : RNA trans-splicing ribozyme

- 세포 안에서 질병을 일으키는 나쁜 RNA를 찾아낸 뒤, 그 부분을 잘라내고 정상적인 RNA로 갈아 끼우는 'RNA 수술'

- DNA 변이 때문에 만들어진 비정상적인 RNA가 있을 수 있고

- 외부로부터 들어온 바이러스에 의한 비정상적인 RNA가 있을 수 있음

- 변이된 DNA는 그대로 임으로 비정상적인 RNA가 지속 생성됨

- 원본 DNA는 그대로 두되, 변이된 DNA에서 나오는 불량 RNA를 실시간으로 정상으로 수술하여 변환시키는 기술임

- 몸속에 자동 수술 시스템 (비정상적 RNA를 잘라내고 정상 RNA로 갈아끼우는 시스템)을 정착시키는 방향

 


알지노믹스의 핵심 파이프라인

- 프로젝트명 : RZ-001

- 적응증 : 리보자임 기술을 활용한 간암(간세포암) 치료제

- 일라이릴리 : 글로벌 플랫폼 계약 (25년 5월) : 약 1.9조원 : 유전성 난청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라이선스 계약

- 시노비오 (중국) : 지역 권리 계약 (23년 11월) : 약 4500억원 : RZ-001의 중화권 독점 개발 및 상업화 권리 이전

- 현재 단계 

   - RZ-001 : 간세포암 : 글로벌 임상 1/2a상 진행중

   - RZ-001 : 교모세포종 : 글로벌 임상 1/2a상 진행중

- 향후 일정 : 2026년 상반기 중, 글로벌 임상 중간 결과 발표 예정

 

임상 단계 주요 목적 투자 리스크 투자 리워드 (성공 시)
임상 1상 독성 및 안전성 확인 상대적으로 낮음 보통 수준의 주가 상승
임상 1/2a상 안전성 + 초기 약효 확인 중간 (환자 데이터 대기) 강한 상승 모멘텀
임상 2b상 최적 용량 및 확신 확보 매우 높음 (임상 꽃) 폭발적 상승 (기술이전 최적기)
임상 3상 통계적 유의성 및 허가 높음 (막대한 비용 발생) 상업화 성공 및 매출 발생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2. 22. 23:28
반응형

 

 

DNA

-  "디옥시리보핵산" 이라는 이름을 가진 물질.

- 우리 몸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든 정보가 적힌 세상에 하나뿐인 원본 설계도

- 병원에서 뭐 문제있으면 DNA검사한다고 하는거... 내 몸 설계도가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 지금 나한테 생긴 문제가 타고난 문제가 있는건지 확인할 수 있으니깐 DNA검사를 하는거지...

- DNA 정보는 지워지면 안됨으로 "이중나선"이라는 아주 튼튼한 사다리 모양으로 꼬여 있음.

- 세포 안에서도 가장 안전한 장소인 "핵"이라는 곳에 깊숙이 보관중

 

RNA

-  "리보핵산" 이라고 함

- DNA 설계도를 복사한 설계도

- DNA대신 몸의 이곳저곳에 가야됨으로 가벼운 단일 가닥(한 줄)로 생김

- 일을 다 마치고 나면 설계도가 낭비되지 않게 금방 사라져 버림.

 

 

 

1. 세포핵 : 세포의 중심에 있는 가장 안전한 Room

 - DNA는 이 핵 안에 갇혀 있는 유전 정보 보관소. 핵 밖으로 나가지 않음.

2. 리보솜 : 세포핵 밖(세포질)에 있는 아주 작은 단백질 제조 장치

3. Central Dogma : DNA와 RNA의 협동 과정

- 유전 정보 저장 : DNA

- 유전 정보를 복사한 설계도 : RNA

- RNA가 대신 핵 밖에서 활동하는 것. 리보솜에서 설계도에 따른 단백질을 만든다는 것...

- DNA : 데이터베이스

- RNA : 운영체제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2. 22. 00:21
반응형


§ ADC = Antibody + Linker + Payload

- Antibody : 항체 (네비게이션)

- Linker : 링커 (끈)

- Payload : 페이로드 (폭탄=암세포 사멸 약물)


 


1. Antibody(항체)가 암세포 표면의 특정 표적(암세포 표면 단백질)을 인식해서 그곳으로 약물을 이동하여 결합

대표적인 타겟

- Her2 (유방암, 위암)

- CD20 (혈액암)

- CD30 (호지킨 림프종)

- EGFR (폐암)

- TROP2 (유방암, 폐암, 방광암, 췌장암)

- CLDN 18.2 (위암, 위식도접합부암, 일부 췌장암 = 위가 대표적임) 

이 외에도 아주 많음.

- PD-L1 (면역회피 단백질) = 암세포가 면역세포를 속이는 단백질 = "나 암세포 아니야 ~ 지나가~ 이 느낌" = 면역 항암제

2. 해당 포인트에 도착 시 Linker가 끊어지고 (=엄밀히 말하면 항체가 결합되고 세포 안으로 들어가면 링커가 끊어짐)

- 세포 내부의 환경(산성, 효소 등)에서 링커가 절단됨.

3. 나쁜 세포를 죽이는 역할을 하는 찐 약물인 Payload가 방출되어 암세포 사멸!

 

→ Linker 기술이 매우 중요함. 원하는 목표 타겟에 도달하기 전에 끊어지거나, 세포와 결합 후 끊어지지 않으면 무용 지물이기에.


임상 중 독성으로 인해 실패하는 원인

1. 정상조직에도 표적이 있어 정상세포 공격 (피부, 폐, 위장관, 간에서 문제가 잘 생김)

2. 링커가 혈중에서 너무 빨리 풀려 Payload가 새어 나옴

- 혈액에서 풀리면서 전신 독성 항암제처럼 되어 부작용 발생

3. Payload 자체가 너무 강력 (초고독성) 하여 암세포 주변 정상세포까지 확산

4. 표적 결합 후 세포 내부로 잘 안들어가거나 축적 부작용

- 효과는 없거나 약한데, 독성만 남는 구조

5. 환자군/병용요법에서 간, 골수 등 취약 장기와 충돌

ADC 독성 실패의 본질은 대개 아래 셋 중 하나.

  1. 표적이 정상조직에도 있다(온타깃-오프튜머)
  2. 링커 문제로 payload가 전신에 새어 나온다
  3. payload가 너무 강하거나 확산(바이스탠더)이 과하다

실제 임상 실패 사례

1. Vadastuximab talirine (SGN-CD33A, CD33 타깃 ADC / AML)

  • 이슈: 간독성, VOD(간 정맥폐쇄질환) 및 사망 사례로 임상에 강한 제동
  • 보도/보고에서 사망 환자 다수가 VOD 동반으로 언급
  • →  AML 환자군은 이미 치료 이력, 간 부담이 큰 경우가 많고, 강한 골수억제·간독성이 겹치면 치명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병용/상황에 따라 리스크가 커짐)

2. Rovalpituzumab tesirine (Rova-T, DLL3 타깃 ADC / SCLC)

 

  • 이슈: 흉수/심낭삼출(pleural/pericardial effusion), 부종, 피부반응, 혈소판 감소 등 독성 프로파일이 두드러졌고, 임상 결과(효과/안전성) 기대에 못 미쳐 개발 중단으로 이어졌음
  • 해석 포인트: “테시린(tesirine)” 계열 payload(초고독성 DNA 손상 계열) + 환자군(진행/다치료) 특성에서 독성 관리가 특히 어려웠다는 평가

 

3. Bivatuzumab mertansine (CD44v6 타깃 ADC)

 

  • 이슈: 피부독성이 핵심 문제였고, CD44v6가 피부에도 발현되어 “온타깃-오프튜머” 형태로 독성이 나타났다는 해석
  • 특히 치명적 피부 반응(독성표피괴사용해, TEN) 관련 사망 사건이 보고되며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져 있음

 

4. Gemtuzumab ozogamicin (Mylotarg, CD33 타깃 ADC / AML) – “철수 후 재등장” 케이스

 

  • 이슈: 2010년 **효과 확인 실패 + 안전성 우려(조기 사망, VOD 등)**로 자발적 철수.
  • 이후 2017년 더 낮은 용량/다른 스케줄 등으로 재평가되어 다시 승인(독성-효과 균형을 조정).
  • 해석 포인트: 같은 약도 용량·스케줄·환자선별을 바꾸면 독성 프로파일이 달라져 “실패→부활”이 가능

ADC 신약 승인 받은 사례

제품명 타겟 적응증 개발사
Kadcyla HER2 유방암 Roche
Adcetris CD30 림프종 Seagen / Takeda
Polivy CD79b 림프종 Roche
Padcev Nectin-4 방광암 Astellas / Seagen
Enhertu HER2 유방암·위암 Daiichi Sankyo / AstraZeneca
Trodelvy TROP2 유방암 Gilead Sciences
Mylotarg CD33 AML Pfizer
Lumoxiti CD22 혈액암 AstraZeneca

- 현재 글로벌 승인 ADC는 약 15~20개 이상으로 확대 추세

- 고형암 중심으로 확장 중 (HER2, TROP2, Nectin-4 등)

글로벌 임상 중 ADC 후보

후보명 타겟 단계 개발사
ARX788 HER2 2/3상 Ambrx
Patritumab deruxtecan HER3 3상 Daiichi Sankyo
Ifinatamab deruxtecan HER2 임상 Daiichi Sankyo
Farletuzumab ecteribulin FRα 3상 Eisai
Trastuzumab pamirtecan HER2 후기 BioNTech

ADC 임상 파이프라인 기업 (국내)

- 한국은 플랫폼 기반으로 기술 수출하고 있음

1. 리가캠바이오 (LCB14-HER2, LCB84-TROP2, LCB71-ROR1)

- 국내 ADC 플랫폼 선두 기업

- 라이센스 계약 규모 누적 금액 수조원 수준

- 주요 타겟 : TROP2, HER2, Nectin-4 등

- LCB14는 중국 포순제약에서 기술 이전 후 23년 3월에 임상 3상 등록했고 26년 상반기에 임상 최종 데이터 나올 것으로 추정

2. 에이비엘바이오 (ABL206 : H7-H3, ROR1, ABL209 : EGFR, MUC1 : 이중항체 ADC, ABL202 : ROR1)

- 이중항체 + ADC 융합 전략

3. 한미약품

- 자체 ADC 플랫폼 개발중

4. 유한양행

- ADC 플랫폼 투자 및 공동개발

5. 셀트리온 (CT-P70-cMET, CT-P71-Nectin-4)

- ADC 개발 플랫폼 확보

6. 인투셀 (ITC-6146 : B7-H3)

7. 동아에스티 (DA-3501/AT-211 : CLDN18.2)

그외.

피노바이오, 에임드바이오 등..


ADC 관련 뉴스/공시를 볼 때, 알고 있어야 되는 용어

1. 타겟 : 암세포 표면 단백질 (항체가 달라 붙는 곳)

- ex) HER2, TROP2, Nectin-4, B7-H3, ROR1, EGFR, MUC1, cMET, CLDN18.2)

2. 내재화 (Internalization) : 항체가 표적에 붙은 뒤 세포가 ADC를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과정

3. 링커 (Linker) 

- Cleavable : 절단형 : 세포 내부에서 끊어져 페이로드(약물) 방출

- Non -Cleavable : 비절단형 : 항체가 분해되며 페이로드가 남는 형태

4. 페이로드 (Payload) : 실제로 세포를 죽이는 약물 

5. DAR (Drug-to-Antibody Ratio) : 항체 1개에 페이로드가 평균 몇 개 붙었는지

- 높으면 강해질 수 있지만, 독성 불리해질 수 있어 '적정 DAR'이 관건임.

6. Site-specific conjugation : 위치특이 결합

- 페이로드(약물)을 항체의 정해진 위치에 붙여 균일성/재현성을 높이는 기술

7. IND 승인 : 임상을 규제기관이 허가 했다는 말 ( 사람에게 투여하는 임상 허가 )

- 국가별로 허가 기관이 다 다름.

8. DLT (Dose-Limiting Toxicity) : 용량을 더 못 올리게 만드는 용량제한독성

9. PK/PD : 혈중농도, 생체반응.

- 혈액에서 페이로드(약물)가 새는지 확인할 때 

10. ORR : 반응률

11. PFS : 무진행 생존

12. OS : 전체 생존

13. ILD (간질성 폐질환) : 일부 페이로드에서 이슈

14. VOD (간정맥폐쇄) : 특정 혈액암, 특정 계열에서 이슈

15. 골수억제 (호중구감소/혈소판감소) : 페이로드 성격이 강할수록 빈번함

16. Fast Track (패스트트랙) : FDA가 개발, 심사 협의를 빠르게 해주는 제도

17. 마일스톤 : 개발 단계가 진전될 때마다 받는 돈 (후보 선정, IND 제출, 임상 1상 진입, 2/3상 진입, 허가, 상업화 등..)

18. 로열티 : 신약 개발되어 판매 발생하면 매출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받는 구조 (특정 기간이 있으니 이것도 확인 필요)

19. 전임상 : 동물/세포 실험 단계 (사람 투여 전)

20. Best-in-class : 동일한 타겟/ 유사 기전 중에서 성능 최고를 노린다는 표현

- 현재 다른 약물을 A가 만들었는데, 우리가 개발하고 있는게 A꺼보다 좋다!!!


보도자료 읽어보기

리가켐바이오 보도자료

 

1. 2021년 11월, 소티오 바이오텍과 체결, 기술 이전 계약한 ADC 플랫폼이 연내 IND 제출하게 되어 마일스톤을 받음.

- 소티오에 팔았던 내 기술이 임상에 들어가니깐, 소티오에서 나한테 돈을 주는 것.

- IND 제출을 한다는건, 리가켐바이오가 기술 이전한 플랫폼이 일단 좋은 것은 확인했다라는 점

- 기술 이전 했어도 DROP되어 개발 중단되는 리스크가 있을텐데, 이 리스크가 1차적으로 해소된 것.

- 축구 선수가 팀을 옮기면서 돈을 크게 받으면, 그 선수가 그동안 활동했었던 구단, 학교 등등에 돈을 주는거랑 비슷하다고 봄.

- 즉, 리가켐바이오에 현금이 들어온다라는 것. 호재지..

2. 리가켐바이오로 기술 이전된 플랫폼은 소티오에서 SOT106 프로젝트로 개발 중이고 연내 임상 시험을 위해 신청할 것이라는 것

3. 플랫폼 계약 당시 리가켐은 최대 10억 2,750만 달러 마일스톤 + 로열티 권리를 확보

- 이번에 10억 2750만 달러를 받는게 아니고, IND제출, 임상 1상 진입, 2상 진입, 3상 진입으로 가면서 받는 총 금액이라고 보면 됨.

- 이번에는 일부를 받게 될 것.

4. AACR 2025 전임상에서 SOT106이 동일 MMAE 페이로드를 적용한 대조 약물 대비 효능이 더 강했다

- 타사의 동일한 약물(약물은 MMAE=페이로드)을 사용한 약물보다, 소티오 개발 물질이 더 효능이 좋아서 BIC라는 거.

5. 이 보도자료에서 투자자라면 챙겨서 봐야할 부분

 

  • 이번 마일스톤이 ‘어떤 이벤트(후보선정/IND 준비/IND 제출 등)’로 발생했는지 (금액 공개 여부 포함)
  • 2026년 하반기 IND ‘계획’이 실제 IND 접수/승인으로 이어지는지
  • LRRC15 양성 환자 선별 기준(시장 크기/성공률을 동시에 좌우)
  • 페이로드(MMAE) 독성 관리(DLT, 말초신경병증, 혈액독성 등)
  • 파트너(소티오)의 우선순위: 해당 프로그램에 리소스를 계속 투입하는지(추가 마일스톤 속도로 간접 확인)

 

6. 추후 데이터가 나올 때 확인해야 될 부분

 

  • ORR 30% vs 50% 차이
  • DLT 빈도
  • 경쟁약 대비 우위 여부

7. 추적 확인 필요한 부분

  • 타임라인으로 마일스톤 수령 시점 나열 (22년 후보선정, 24년 전임상 완료, 26년 IND 계획)
  • 각 타임라인 별, 간격 확인 및 다음 차수 진행 간격이 길어지는지 확인 (속도가 중요함. 우선 순위 밀렸단 것일 수도 있음)
  • 파트너사 (소티오) IR 자료에 기술이전한 플랫폼을 활용한 프로젝트(SOT106)가 상단에 있는지 확인
  • 학회에 나와서 발표는 지속적으로 하는지 (AACR, ASCO 등)
  • 해당 타겟, ADC 관련 인력 채용 여부 확인
  • IR 보도자료 수집 및 정리

ClinicalTrials?    ( ClinicalTrials.gov )

1. 바이오 회사들은 좋은 말 위주로 공시를 함.

2. 그래서 공식적으로 업로드한 임상시험 정보를 열람해야 됨.

3. 임상시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

규제상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객관적인 정보임으로 확인할 수 있음.

고액 투자를 한다라면 이정도는 ㅋㅋ??

 

스폰서에 원하는 기업명 치고서 볼 수 있음.


오늘은 여기서 끝.!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2. 21. 00:13
반응형

 

10년 평균 PER 10.3배

현재 9배 수준

평균으로 회귀 시 약 6,645pt

상단 밴드 도달 시 11.6배 : 7,484pt

 

과연 코스피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SK하이닉스가 더 상승해서 지수를 견인한다면...

6,000pt를 넘어서는 것은 시간 문제...

 

오늘 26. 2. 20. 

5,800pt 돌파..

삼전닉스가 견인한 시장이고 삼전닉스를 빼면 고평가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좋아지고 있는 한국 시장..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
끄적끄적2026. 2. 20. 23:52
반응형

 

 

📅 최근 1주일 주요 뉴스 요약 (2026.02.13 ~ 2026.02.20)

1. MLCC 가격 인상 신호탄: "무라타의 입"이 움직였다

  • 내용: 세계 1위 MLCC 업체인 일본 무라타 제작소가 지난 2월 17일, AI 서버용 고부가 MLCC의 공급 부족을 언급하며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영향: 업계 2위인 삼성전기 역시 AI용 고사양 MLCC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판가(ASP)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극대화되었습니다. 19일과 20일 양일간 주가가 10% 이상 급등하며 **52주 신고가(377,000원)**를 경신하는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2. AI 서버 및 '피지컬 AI(로봇)' 수요 폭증

  • 내용: 일반 스마트폰에 MLCC가 약 1,100개 들어간다면, AI 서버에는 28,000개,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10,000개 이상이 탑재된다는 데이터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현황: 삼성전기 경영진은 CES 2026에서 언급한 대로, AI 서버용 1kV 이상 고전압 MLCC 라인을 풀가동 중이며 북미 및 국내외 빅테크향 공급 물량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3. 유리기판(Glass Substrate) 및 실리콘 커패시터 가시화

  • 내용: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유리기판의 시제품 생산이 세종 라인에서 순항 중이며, 2027년 양산을 앞두고 주요 고객사(N사, A사 등)와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추후 주가 상승을 뒷받침하는 핵심 논거

1. "양"의 확대에서 "질"의 개선으로

과거 삼성전기가 스마트폰 업황에만 일희일비했다면, 지금은 전장(자동차)과 AI 서버 비중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AI 서버용 MLCC는 단가가 일반 IT용보다 수배 이상 높아 영업이익률을 가파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2. 전사적 AI 밸류체인 편입

단순 부품사를 넘어 엔비디아(Nvidia)의 GB300 등 차세대 AI 가속기 랙에 들어가는 FC-BGA(기판)와 MLCC를 동시 공급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업이라는 점이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의 근거가 됩니다.

3. 비수기가 사라진 실적 사이클

전통적으로 1분기는 IT 부품의 비수기지만,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190% 이상 급증할 것으로 추정(컨센서스 1.1~1.3조 원)됩니다. 이는 일시적 반등이 아닌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 객관적인 시장의 의견 (리스크 및 기회 요인)

구분 내용
낙관론 (Bull) MLCC 가격 인상 주기에 진입했으며, AI 인프라 투자는 이제 시작 단계임. 유리기판 등 신사업 모멘텀이 주가 상단을 계속 열어줄 것임.
신중론 (Bear) 최근 단기 급등으로 인해 PBR(주가순자산비율)이 2.3배 수준까지 도달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음. 스마트폰 시장의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경우 실적 변동성 존재.
종합 의견 주가가 많이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과거 MLCC '슈퍼 사이클' 당시의 멀티플과 비교하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특히 가격(P)과 물량(Q)이 동시에 오르는 구간에 진입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글로벌 MLCC 3강 기술력 및 전략 비교 (2026년 기준)

구분 삼성전기 (SEMCO) 무라타 (Murata) TDK
핵심 강점 AI 서버 및 차세대 기판 시너지 압도적 초소형·고용량 원천기술 전장(파워트레인)용 고신뢰성
AI 서버 MLCC 점유율 약 40~50% (무라타와 양분) 점유율 약 40~50% 산업용 서버 비중 확대 중
전장용 MLCC ADAS용 고부가 제품 급성장 중 글로벌 1위 (전 영역 커버) 파워트레인(엔진/인버터) 특화
차세대 기술 유리기판(26년 시제품/27년 양산) 실리콘 커패시터 선도 자기 센서 및 배터리 융합
생산 거점 한국, 필리핀, 중국 (공급망 다변화) 일본 위주 (중국 원자재 의존도 높음) 일본 및 해외 분산

 

  • 범용 MLCC 시장: 무라타(1위), 삼성전기(2위), TDK, 타이요유덴, 야게오 등이 경쟁하며 삼성전기는 약 24% 수준을 차지합니다.
  • AI 서버용 MLCC 시장: 삼성전기 오피셜 및 업계 추산에 따르면 약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일본의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시장의 90% 이상을 과점하고 있는 '양강 체제'입니다.

 

 

🔍 삼성전기가 '더 오를 수 있는' 3가지 기술적 이유

1. AI 서버용 MLCC: "무라타의 유일한 대항마"

과거 일반 IT용 MLCC 시장에서는 무라타와의 점유율 격차가 컸으나, AI 서버용 고부가 MLCC 시장에서는 사실상 1:1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 기술적 특이점: AI 서버는 일반 서버보다 10배 이상의 전력을 소모하므로, 고온·고압을 견디는 '고용량' 기술이 필수입니다. 삼성전기는 현재 1206인치 220uF, 1210인치 330uF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고용량 제품을 양산하며 무라타와 기술적 급을 맞췄습니다.
  • 수익성: 이 영역은 판가(ASP)가 일반 제품 대비 수배 이상 높아, 매출 증가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2. 신사업의 가시화: '실리콘 커패시터'와 '유리기판'

삼성전기는 단순 부품사를 넘어 반도체 패키징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 실리콘 커패시터: 기존 MLCC보다 얇고 효율이 좋아 AI 가속기(GPU 등) 바로 옆이나 아래에 부착됩니다. 삼성전기는 2024년 말 양산을 시작해 2026년 현재 글로벌 팹리스 고객사로 공급을 본격 확대하고 있습니다.
  • 유리기판(Glass Substrate): TDK나 무라타보다도 빠르게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6년 세종 라인을 통해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완료되면, 2027년 '게임 체인저'로서 주가 멀티플을 한 단계 더 높일 핵심 병기가 될 것입니다.

3. 지정학적 반사이익: "공급망의 안정성"

최근 일본 기업들은 중국산 희토류 및 원자재 수출 규제로 인해 생산 차질 리스크를 겪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기는 필리핀과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공급망 다변화에 성공했습니다.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공급 안정성'을 이유로 일본산 비중을 줄이고 삼성전기 비중을 늘리는 '대체 수혜(Alternative Supplier)'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반응형
Posted by 준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