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파동은 기업의 재고 투자 사이클에서 비롯된 약 38~42개월 주기의 경기 파동입니다. 이 파동의 저점을 따라가면 2009년 3월 → 2011년 10월 → 2015년 8월 → 2018년 12월 → 2022년 10월 → 2025년 4월 구간이 상당히 규칙적으로 맞아떨어집니다.
현재 위치는 2025년 4월 저점(트럼프 관세 쇼크로 인한 조정)에서 반등한 이후의 고점 근방에 해당합니다. 2026년 초부터 S&P500이 6,900선에서 6,400선으로 다시 밀리는 것은 다음 키친 저점을 향한 하강 초입과 시간적으로 일치합니다. 키친파동 리듬상 다음 저점은 대략 2026년 하반기~2027년 초 사이로 추정됩니다.
65개월 사이클
65개월 사이클(약 5.4년)은 키친파동보다 한 차원 큰 중기 경기 리듬으로, 대형 시장 저점과 잘 겹칩니다. 주요 저점:
2009년 3월 — 금융위기 바닥
2020년 3월 — 코로나 패닉 저점 (약 132개월 = 65개월 × 2)
이 리듬대로라면 다음 65개월 사이클 저점은 2020년 3월에서 약 65개월 후인 2025년 8월 전후입니다. 그러나 2025년 4월의 조정이 잠정 저점이었을 가능성도 있고, 아직 더 큰 저점이 2026년 하반기에 올 수 있다는 해석도 공존합니다.
핵심 시사점
두 사이클이 동시에 하강 구간에 있다는 점이 현재 상황의 핵심입니다. 키친파동과 65개월 사이클의 저점이 근접하게 겹칠 경우, 시장 충격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습니다(2009년 3월, 2020년 3월이 대표적). 지금의 S&P500 약세(6,900 → 6,379, 약 -8%)는 이 두 사이클의 하강 압력을 동시에 받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클 분석은 타이밍 도구가 아닌 방향성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저점의 깊이는 관세 정책, Fed 금리 경로, 기업 실적 등 펀더멘털 변수에 의해 결정되며, 사이클은 그 맥락을 제공할 뿐입니다.
2026–2030 주요 사이클 이벤트 해석
가장 주목할 시점은 2026년 하반기입니다. 키친파동 저점과 65개월 사이클 저점이 동시에 수렴하는 구간으로, 두 사이클이 겹칠 때 시장 충격이 증폭된다는 점에서 경계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2009년 3월, 2020년 3월이 바로 이 두 파동의 저점 수렴 사례였습니다.
이후 2028년 전후로는 키친파동의 고점 국면이 예상되며, 사이클 리듬만 놓고 보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환경이 형성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2029~2030년에는 다시 키친파동이 저점을 향해 하강하는 국면으로 접어드는 흐름입니다.
물론 이 사이클들은 수십 년치 패턴을 정현파(sine wave)로 모델링한 것이라 정확한 저점 날짜보다 방향성과 대략적 타이밍 파악에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저점의 시기와 깊이는 거시경제 변수에 따라 수개월씩 앞당겨지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1. 5500선을 다시 되찾았다. 울퉁불퉁. 그래도 5000포인트는 강력한 지지선이 되어줄 것 같다. 숫자가 의미하는 심리적 마지노선의 역할도 가능.
2. 트럼프가 전쟁이 거의 끝난 것처럼 이야기하니, 유가는 상대적으로 안정이 되어가고 있고
3. 증시는 그러한 기대와 큰 낙폭 뒤 기술적 반등이 진행중
4. 어쨌든 20일선 위로 올라서주면 가상화폐 시장같은 급락/급등은 조금 진정되지 않을까.
5. 야간 선물옵션 일단 상승 출발해서 아직까지 상승 추세에 있음
6. 야간 사이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 뭐, 내일도 추가 상승 가능성은 있을 수 있겠다.
7. 현재에도 이란은 이스라엘로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긴함
8. UAE는 탄도미사일 8발 , 드론 26대 요격. 어느 회사꺼 쓰는거고 이거.
9. 유가는 상대적 안정세로 돌아섬
10.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세가 강했고 개인은 매도세가 더 강했음
11. 코스닥액티브etf 영향도 있었고 코스닥도 상승세로 마감.
개인/외국인/기관/연기금
12. 개인/외국인/기관/연기금 매매동향 살펴보기
13. 삼성전자, SK 자사주 소각 소식 (삼성 16조, SK 5.1조)
14. 상법개정 관련해서는 금융쪽에서 환원 의지가 보이고 요즘 거래량이 많다보니 금융주 눈여겨 볼만한듯. 이번에 조정 받기도했고.
15. 다른 대기업들은 언제 발표할꺼냐? 특히 HDC.
16. HDC는 아들들 지분 확대를 위한 노력이 눈에 보임. 곧 HDC현산의 서울원에는 AI어쩌고 이런거 많이 나올듯. 아들이름 거론되며.
17. 이번에 상법개정 공부를 하면서 대기업이 자식 세대에게 어떻게 물려주는지 봤는데 대단하다고 느낌
18. 뭐 나라에 기여한 것도 있기 때문에 나는 굳이 자식들에게 회사를 넘겨주는 방식에서 법을 피해서 넘겨주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인정하는 바임
19. 그러나 상대적으로 주주들에게는 야박하다는 점에서 화가 나긴 나더라.
20. 이소영의원 후원금 ㄱㄱ 하고 싶을 정도로 잘하고 있음
21. 상속/증여세를 낮출 필요성이 있어 보임. 이런거때문에 기업들이 어떻게 해서든 법을 피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나같어도 그러겠다. 몇년간 수억의 세금을 내보니..ㅋ
22. 다양한 기사와 블로그에 분석한 글들을 살펴보니, 미국의 큰 그림이 그려졌음
23. 이 모든건 중국을 잡기 위한 계획이었던 것
24. 음모론은 음모론으로 끝내는게 맞지만, 나는 음모론을 좀 많이 믿는 편.
25. 중국으로 들어가는 저가 원유를 모두 막아버리고 (러시아, 베네주엘라, 이번에 이란까지) 미국의 LNG를 중국이 어쩔 수 없이 사게 만듦으로써 중국이 미국 손바닥 안에서 놀게 하려고 하는 그런 그림 (뭐, 손바닥 안에서 논다는 표현은 좀 아니긴하다) 패트로 달라 건들지마라 이거지.
26. 유가는 안정세로 돌아가는 분위기지만, 일단 중동 국가에서 감산하게 되면 원유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27. 그러나 비축유를 푼다고 해주심 (G7)
28. 아무튼 에너지 패권을 쥐려는 미국의 큰 그림인데 과격하다.
29. 4월에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있으니, 도람푸 성님 전략 짜신듯
30. 중국은 지금 속으로 부글부글 할 듯.
바이오관련 모니터링할꺼- 사고싶은기업은 겁나 많지만, 다이소될듯하여 7개만!
31. 3월 18일 알츠하이머/파킨슨병 국제 학회 - 에이비엘바이오 - 큰 모멘텀이 되어줘!
6. 22년 2월 러-우 전쟁이 시작됐었는데, 22년 10월, 23년 1월 쌍바닥을 찍고 다시 상승추세를 이어갔음
코로나때 정제안된 오일이 집으로 올꺼라는 말도 하고 그랬었..
7. 22년 3월 브렌트유 피크를 찍고 100달러 선에서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6월 쌍봉 찍고 하락세. 전쟁은 유지
8. 이때는 전쟁의 영향보다는 급격한 금리인상의 여파가 더 증시에 악영향을 끼침
9. 일단 현재는 국제유가 상승세이고 100달러는 찍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음... 현 상황은 중국에게 불편한 상황
10. 트럼프와 시진핑이 4월에 회담이 있는데, 그때까지 전쟁이 진행된다면 뭔가 나오지 않을까 싶음. 그 전까지 중국이 좀 개입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그런데 트럼프가 뭔가 퇴로를 조금은 열어둬야 하는데, 너무 완강하다보니, 궁지에 몰린 쥐라 고양이를 물려고 하는 상황.
코스피S&P500
11. 그래서 이때보다는 가장 많이 하락했던 911테러때도 함께 봐야되기 때문에 저번에 한 번 봤었음.
12. 일단 변동성이 있는 상황이기때문에 계속해서 위아래 흔들것!!
13. 계속 가져갈 주식은 홀딩하고 트레이딩이 필요한 주식은 트레이딩으로 대응. 물론 뭐 다 맞을 순 없겠지만.
14. 3월 10일에는 코스닥ETF액티브 출시가 되는 이슈가 있음
15. 코스닥으로는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건 자명한 사실.
16. 그러나 세력횽님들 이때를 기회로 삼고 다 털고 나갈 수도 있음.
17. 코스닥은 바이오, 로봇, 반도체 소부장, ESS, 2차전지, 우주테마가 주를 이룰 것
18. 액티브ETF는 둘째치고 일단 패시브 자금이 들어올 수 있는 (코스닥ETF 편입종목, 로봇ETF, 바이오ETF) 중복적으로 편입되는 종목은 무엇이 있을까도 확인해야됨.
19. 갠적으로 보는 것은 현재는 바이오에 있지만, 로봇쪽으로도 들어올 수 있을만한게 리브스메드가 아닌가 싶음
20. 일단 액티브ETF를 계속해서 추적하는 것이 필요할듯하여 GAS로 관리 예정
21. 최근 바이오 공부를 많이 했는데, 글로벌적으로 Trend인 쪽으로 관심가져야될 것 (비만치료, RNA) = 삼천당?, 펩트론,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 올릭스, 알지노믹스
22. 이제 오가노이드쪽, AI바이오로도 관심들이 많기 때문에 이쪽도 미리 관심갖고 사두는 것이 좋아보임. 토모큐브, 프로티나, 그래피?(여긴 아직.. 모르겠음)
23. 그리고 말하면 입만 아픈 에이비엘바이오,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는 당연히 편입될 것
24. 바이오는 너무 사놓고 기다려볼만한 것이 많아서 .... 오름,에이프릴,로킷,넥스트바이오메디컬등등....
25. 백화점마냥 다 살꺼면 걍 ETF하는게 나을듯
26. 반도체소부장은 아직 오르지 않은 종목인 디아이티. 레이저 관련 반도체 장비인데, 앞으로 많이 오를 것 같음
26. 아니면 다 담은담에 펌핑나오면 매도하던지.. 오래가져갈거는 장기 계좌로 빼두기.
27. 다좋은데 변동성이 심해서 바닥으로 눌러버리면 다 무용지물이다. 일단 미국의 재채기로 인한 독감을 조심해야될 때이기때문에 변동성에 너무 두려워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즐길 필요도 없을듯. 장투, 단타 잘 구분해서 잘해보자규.
2. 코스닥 14.10% 상승 - 외국인들이 코스닥 대거 사들임... 일단 많이 떨어지기도 했었고 정부가 밀어주는거도 있고 무엇보다 한국 시장은 도박장이라고 생각한듯. 어제 야간선물 상한가 친거보면.. 우리나라를 갖고 노는 것 같다는 생각
3. 코스피 시총 1위, 2위 기업이 11% 상승함. 많이 빠지긴했었찌... 솔직히 벌어들이는게 얼만데...
4. 코인할 때는 이런 급락이 오면 (예를들면 붇다빔), 다시 반등은 주지만, 결국 그 밑꼬리보다 아래로 털어버리는 경험을 많이 했다.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생각함. 대빵을 잃은 이란과 무대뽀 미국, 신념의 이스라엘... 물론 어제 하락 수준까진 아닐거라고 생각. 5000은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중으로 보임.
5. 이란은 개념없이 이웃 중동 국가들에 공격을 하고 있어서 다구리 처맞는 느낌
6. 911테러가 났을 때, 증시를 잠정 폐장 검토한다는 등의 뉴스가 있었으나, 역대급 하락을 보여준 날이 됨... 2001년 9월 12일
7. 2001년 911테러 시점의 주가. 9/12 ~ 9/27까지를 테러에 의한 변동성 장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음
8. 당시의 분위기는 공포 → 체념으로 넘어간 단계. 불확실성 최고조. 전쟁 이야기 등등... 개인들은 이럴 때 투매를 많이함. 어제도 그랬음. 장기화될거라는 말 + 대폭락 이틀 연짝 맞아뿌니... 투매 발생..
9. 당시 우리나라는 IMF 직후이자 대기업 구조조정 중, IT버블 붕괴의 여파까지 있었던 시기... 일단 체력적으로 현재와 비교는 안되는 상황임.
10. 현재 우리나라 경제 체력과 증시 부양책 그리고 지방선거에 의한 +@ 구두 개입 등등 좋은 부분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라 V자 반등으로 갈 수 있겠지만, Mr풀배팅 → 현금확보는 해야된다는 스탠스로 변경.
11. 물론 Mr풀배팅 상태에서 파킹통장에 잠자고 있던 돈을 어제 태워서 수익을 조금 보긴했다만, 일단 증권 계좌에서 현금 확보는 하고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
12. 일단 유가가 잡히지 않고 있고 환율도 안좋음.
13. 그냥 불확실성이 클 때는 현금확보하면서 추후 수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선택
14. 지금 실적이 너무 좋다보니깐.. 이게 쉽게 꺾이진 않을 것으로 예상
15. 일단 반도체 실적 너무 좋고 추정치도 너무 좋음. 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성장률이라고 보기때문에... 현재 보고서들의 성장률로 보면, 2분기 실적이 나올 때 쯤의 레포트를 좀 봐야될듯.
16. 지주회사 상법개정으로 수혜 받을 수 있는 기업 발굴 필요. 저 PBR, 자회사가 실적이 좋은 기업. 자사주 소각을 하면서 대주주가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여건이 좋은 회사?
17. 바이오도 일정 부분은 가져가려고 함. 바이오는 마치 재개발 현장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재밌음.
18. 내포트에는 방산이 없었다. 중국이 호시탐탐 노리는 대만... 이거도 있고 중동국가에서 우리나라의 무기들을 좋다고 하고 있고
19.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한거 있다. 빠름. 납기 확실. 저렴. 고품질.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주를 따낼 것 같음. LIG넥스원 이번에 엄청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같다. 방산은 포트 마련해야될거같은디...
20. 아무튼 너무 일희일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겠다.
빠른 시일 안에 정상화를 바라고 주식도 좀.. .ㅎ 내꺼 수익 다시 복구 좀 부탁.. 기도...
하브샨에서 푸자이라까지 송유관이 있어서 호르무즈해협 봉쇄 시에도 우회하여 나가는 원유가 있으나,
❌ UAE 송유관만으로 안 되는 결정적 이유 3가지 (by. Claude)
① 절반은 여전히 막힌다
ADCOP은 ADNOC의 육상 무르반(Murban) 유전만 연결되어 있어, UAE 해상 유전에서 생산된 하루 약 150만 배럴의 원유는 여전히 호르무즈를 통해야만 수출이 가능합니다.
② 다른 산유국은 대안이 없다
이라크는 터키 방향의 키르쿠크-세이한 파이프라인이 이론상 하루 120만 배럴 처리가 가능하지만, 2023년 이후 정치·법적 분쟁으로 사실상 폐쇄된 상태입니다. 또한 OPEC+ 여유 생산 능력의 76.5%가 호르무즈 봉쇄 영향권 내 국가들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③ 석유만의 문제가 아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전세계 수출 가능 LNG의 18.6%, 비료의 33%, 광물 자원의 17.2%가 통과합니다. 특히 LNG는 파이프라인 대체가 사실상 불가능하며, 한국은 LNG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
UAE의 ADCOP +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파이프라인(얀부 방향, 업그레이드 후 일 700만 배럴)까지 합산하면, 이론상 하루 최대 740만 배럴을 우회로로 돌릴 수 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통과 물량의 약 절반 수준입니다. Jakarta Globe
또한 ADNOC은 제벨 단나(Jebel Dhanna)-푸자이라 간 추가 파이프라인(하루 150만 배럴)을 2027년 완공 목표로 건설 중이며, 이 경우 UAE의 우회 수출 능력이 사실상 두 배가 됩니다.
7. 어제(260303)는 장 시작 시 별 영향을 받는 것 같지 않았지만, 바로 내리 꽂기 시작하여 회복을 못하고 -7%이상 빠졌음. 외국인 대량 매도
8. 오늘(260304)은 아마도 전일 폭락 + 넥스트장 추가 폭락에 야수의 심장으로 돈을 태운 사람들도 있었을듯.. 역사적으로 개폭락 뒤에는 반등이 있었기 때문에
9. 전쟁 후 이틀째 장에 -12.06%라는 역사적 기록을 세우게 된데에는 개인들의 투매까지 겹쳐짐.
10. 고점대비 -20%가 빠지면서 현재 가격은 충분히 반등이 나올 수도 있을 지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11. 일단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으며, 외부 요인에 의한 & 단기적인 급상승에 의한 폭락이었기때문.
12. 이런 하락 장세가 얼마나 더 갈지는 사실 아무도 모름.
13. 지금 해야될 일은 보유종목 리밸런싱, 추가로 반등을 노려보며 실적이 좋았는데, 벨류가 너무 높아보였던 종목에 추가 매수라고 생각하여 보유 현금 투여. (맞는 선택인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상태에서 원유는 상승을 일단 멈췄고 미국장은 상승중)
14.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는 다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었고, 종교와 신념으로 가득찬 한 국가와 진퇴양난 입장의 할배의 협상은 전혀 진전이 없어보이니 장기화 될거 같다는 기사들이 난무함.
15. 시장을 맞출 수는 없으니, 항시 비중은 조절하면서 이러한 위기를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
16. 부동산도 사실 다주택자로 살아남기 위해선 (쩌리 위주 투자 시) 체력이 단단해야 됨 (쩐)
17. 주식도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보면, 비중 조절 필수, 체력이 단단해야 됨. 주식 계좌에 들어간 돈을 모두 사용했을 때,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체력. 주식 계좌에 처음부터 다 넣어두니깐, 사고싶은거 너무 많아서 다 쓰게되고, 주식 계좌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보다 비중이 높아도 포모를 느낌..
18. 내일은 개폭락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비정상적인 하락세였기 때문에 일정 수준의 반등은 나와줄거라 믿음